안녕하세요. 흰돌맘입니다.

얼마전에 3층짜리 빌라로 새 집을 장만 해주었습니다.

그런데 1층에서2층으로 올라가는게 너무 힘겨운지 털도 전보다 훨씬더 갈라지고

더 예민해진것같아요 그래도 금방 적응해서 지금은 아주 잘살고있어요.

오홍홍홍홍~

아주 다행이예요. 그런의미로 한번 더!! 글을 올렸습니다.

앞으로도 흰둥이,돌돌이 많이 사랑해주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