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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야곰의 육아 일기/ 로보로브스키편 - 경험을 담은 육아기록입니다.글 수 19
사육환경 - 화장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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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 : 여 기서 화장실은 소변보는 곳을 말합니다. 햄스터는 똥은 아무것에나 싼다고 보시면 됩니다. 그래도 잘 보시면 구석에 많이 있을겁니다. 햄스터는 구석에 볼일을 보는 습성이 있는 것 같아요. 소변을 보는 화장실은 둥지에서 너무 멀어도 안되는 것 같아요. 화장실을 햄스터는 습성상 멀리 놓지 마세요. 화장실은 케이지의 냄새 제거를 위해 반듯이 있어야 합니다. 냄새가 좀 있는 것 같으면 화장실을 물로 또는 휴지로 닦아 주면 됩니다. 화장실은 어떤 통이건 좋은데.. 사방이 막혀 있어야 합니다. 들어갈 구멍을 있어야 하구요. 둥지와 화장실의 모양이 비슷한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. 아마.. 야생에서는 굴을 파고 사는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사방이 막혀 있거나 위가 막혀 있어야 안전하다고 느끼는 습성말입니다. 그래서 둥지도 병 모양이 좋은 것 같습니다.그리고 하나 보다는 두 개가 적당한 것 같아요. 그래야 자기들이 어느걸 둥지로 쓰고 어느걸 화장실로 쓸지 정하니까요
둥 지가 아주 길다면 아마 녀석들이 제일 안쪽은 둥지로 그다음은 화장실 그다음은 먹이통으로 쓰지 않을까 하는데 시험을 해본적은 없어요. 현식적으로 케이지가 너무 작아서 그런 둥지는 줄수가 없죠. 어떤 둥지를 주냐에 따라서 다르게 쓰더라구요. 제 경험으로는요.. 케이지가 너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 가로로 긴 케이지는 둥지를 놓고 그옆에 화장실을 놓으면 될것 같구요. 둥지안쪽에 먹이저장을 할겁니다. 먹이가 너무 많으면 케이지 반대편에도 저장을 할거구요. 이 층형 케이지인 경우 참 난감합니다. 화장실 놓을수가 없죠. 무조건 구석에 놓아야죠. 그럼 아마 둥지나 먹이 저장소로 쓸겁니다. 이유는 이층형은 주로 철창형 케이지인데 이건 안에 프라스틱으로 만든 둥지가 있거든요 햄스터의 습성과는 안 어울리는 이상한 구조죠. 뭐랄까.. 새 둥지 같은거죠. 2003.05,10 수정 운영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^ 고객센타 ^ 에 글을 써주시거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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